날씨가 따뜻했던 오후, 학숙강의실에서
디어모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디어운동을 해보자는 결의도 다졌습니다.
디어운동이란 하루 30분씩이라도 책을 읽자는 것입니다.
이를 잘하기 위해 작은 팜플렛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디어회원만 독서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학숙 선,후배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다음 달 모임은 설 관계로 2월 2일(토) 오후 3시, 학숙강의실에서
"무슈린의 아기" 필립 클로델의 작품으로 정했습니다.
130페이지 정도의 짧은 분량입니다.
함께하여 좋은 시간 갖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를...